17기, 18기 고3 박건우 부모님 후기

72시간공부캠프 0 96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였던 맘이 얼마전같은데 6주가 이렇게 빨리가네요

건우가 다녀와서 혼자하려는 모습과 계획을 주도적으로 세우려는 맘이 달라진거 같아요

하려고하는 의지가 생긴건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진작알았더라면 더좋았을걸 이라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아이들 한명한명을 천하보다 귀하다는 마음으로 지도해주신걸 느낄수 있었던 캠프였어요

캠프하면서 다짐했던 맘이 변치않고 한해를 보냈으면 하는바램을 가져봅니다

코로나로 얼려운가운데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퇴소하도록 애써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밥도 맛있었있다고 하고 짬짬 운동도 한거같구요.추억의 한 부분으로 우리건우가 간직하고 돌아와서 너무 기쁨니다

72시간캠프 에서 만남 지용샘. 지민샘. 너무 감사하고 건우에게 동기부여가 된 캠프였던거같아요

샘들도 어느곳에서나 하는일모두 잘되길 기도합니다

72시간캠프 언제까지나 더많은친구들의 좋은 멘토가도어주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