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나에게 많은 변화를 준 72시간 캠프 - 예비고1 김*효

관리자
2025-11-19
조회수 142



처음 입소 할 때까지만 해도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캠프가 어느새 끝나간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아마 처음 입소했던 날 같다.


너무 춥고 오자마자 아무런 공지도 없이 짐만 풀고 공부를 하는데 너무 졸려서

거의 자다가 하루가 끝이 나고 허망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중학생 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했었어서 딱이 적응 면에서 힘들지는 않았는데

잠이 많아서 잠을 깨는데 처음엔 조금 힘이 들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날이 지날수록 적용이 되다보니 지금은 잘 졸지는 않는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기숙사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막 부모님이 보고싶어서 힘들고 울고싶고

그러지는 않았는데 부모님한테 편지..? 받았을 때랑 전화할 때

생각이 많이 났다. 여기 와서 집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엄마 아빠 사랑해.. ᄒᄒ


멘토 선생님께는 드리고싶은 말이 정말 많다.

솔직히 처음에는 공부를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매번 상담을 할 때마다.

모르는 문제도 정성껏 알려주시고 플래너에도 코멘트들을 달아주시며

계속 응원해주시고 나를 믿어주셔서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그렇게 시작된 공부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거나 인스타를 하는 것 보다는 아니였지만

모르는 문제,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낼 때 느껴지는 성취감을 알게 되었다.

이 글을 통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딱히 없다. 

나는 내가 말해봤자 똑같은걸 알기 때문에... 그냥. 힘내?


학습과 생활면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느끼기에 정말 많은 것이 바뀐 것 같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내 한달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ᄒᄒ 싶다..


좋은 방향으로 더욱 성장한 사람이 되고싶다.


아.. 그리고 이건 글 형식에 따로 있는건 아닌데

대표님께 감사했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다.

대표님을 보며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지만 '좋은 어른'의 방향성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항상 고민해오던 좋은 어른의 방향에 대해 드디어 답을 찾게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


그리고 다른 멘토 선생님들께도 말은 많이 걸어보지는 못했지만

멘토스피치 하시는걸 들으며 꿈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미래에 하고싶은 일도 딱히 없고 '미래'라는 말만 들으면 너무

막연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이제는 나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더 고민해볼 수 있게 되었다. 나에게 많은 변화를 준 72시간 캠프에게

감사의 말을 적으며 이 글은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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