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고2 윤00모

72시간캠프 0 440

원문보기 : https://cafe.naver.com/freecafenaverview/9835

 

대관이가 고1을 보내면서 가장 힘들어하며 내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던 수학..

그러다 보니 점점 다른과목 등급에 더 집중하고

그결과 수학의 등급이 엉망이 되어 가면서 1학년을 마무리하게 되었답니다.

대관이에게 다른 공부법, 다른 환경을 접해주고 싶어서

진짜 많은 검색을 했답니다.

그중 하나인 72시간 캠프... 과연 3주동안 수학 3년과정을 끝낼수있을까...

그렇게 공부하면 집중이 될까... 많은 고민을 하다 결정한 곳 72시간 캠프...

대관이에게 이시간이 공부하는법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공부법이 달라지면 공부하는 시간이 달라진다면... 많은 동기부여를 받는다면...

정말 감사하게도 이 모든것이 해결된 곳이 72시간 캠프랍니다.

 

대관이의 후기를 보고 느꼈답니다.

고진감래....

대관이가 자기가 투자했던 수학의 시간은 정말 지금 캠프의 시간과 비교가 되지 않음을 느꼈는지

어제 전화통화에서는 그렇게 고집부리던 수학 선생님도

이제 많아질 공부양도 이제 당연히 해야하는 걸로 이야기하더군요.

 

참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엄마인 저도 대관이에 대해 생각하는 3주였고

우리아들도 많이 성장한 시간인거 같습니다.

마음은 4주면 더 좋겠다 ㅋㅋㅋ 생각하지만 그러면 아마 멘토쌤들이 쓰러지실지도...

그래서 이해합니다 ㅋㅋ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끊임없이 아이들을 살펴주시고 좋은의견 받아주시고

유동적인 계획으로 이끌며 부모와 소통해주시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학년 겨울방학 멘토링 캠프도 정말 보내고 싶네요..

모든 선생님들 정말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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